경기북부 8개 시군, '오존주의보' 발령…"야외활동 자제"
박대준 기자 2025. 7. 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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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26일 오후 1시를 기해 경기 북부권 8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김포·고양·의정부·파주·연천·양주·동두천·포천이다.
김포(월곶면 측정소)의 발령 농도는 0.1207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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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박대준 기자 =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26일 오후 1시를 기해 경기 북부권 8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김포·고양·의정부·파주·연천·양주·동두천·포천이다.
김포(월곶면 측정소)의 발령 농도는 0.1207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은 햇빛이 강한 여름철 오후에 광화학 반응을 통해 생성되는 오염물질로, 호흡기를 자극하고 폐 기능을 저하해 노약자나 어린이 등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무는 게 좋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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