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적재·소란·조째즈와 특별한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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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씨엔블루 정용화가 특별한 컬래버 콘텐츠로 음악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정용화는 지난 3일 미니 3집 '원 라스트 데이'(One Last Day)를 발매하고 약 2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귀환을 알렸다.
이번 협업은 신곡의 감성과 사운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정용화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제대로 입증했다.
정용화는 미니 3집 '원 라스트 데이'를 통해 다채로운 장르의 트랙을 선보이며 우주처럼 끝없이 확장되는 음악적 세계를 제대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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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씨엔블루 정용화가 특별한 컬래버 콘텐츠로 음악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정용화는 이번 컴백을 기념해 ‘더 라이브 컬래버 : 나이트 러너(슈팅 스타)’(The Live Collabs : Night Runner (Shooting Star))라는 제목의 컬래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타리스트 적재, 멜로망스 정동환, 소란, 터치드 윤민, 리코더 연주자 남형주, 조째즈, 퍼플키스 수안, 아카펠라 그룹 오직목소리, 박지은 퀸텟 등 장르를 뛰어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신곡을 재해석해 새로운 편곡으로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신곡의 감성과 사운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정용화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제대로 입증했다.
정용화는 미니 3집 ‘원 라스트 데이’를 통해 다채로운 장르의 트랙을 선보이며 우주처럼 끝없이 확장되는 음악적 세계를 제대로 보여줬다. 또한 이번 컬래버 콘텐츠로 시너지를 더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정용화는 지난 18~20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8월부터 아시아 투어에 나서 도쿄, 오사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등지로 이어간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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