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5억 4000만원 내놓고 가!’ 요케레스 향한 스포르팅의 마지막 일격…“아스날 이적 위해 기꺼이 감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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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팅은 빅터 요케레스를 결국 떠나보낼 예정이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요케레스는 스포르팅에서 다시는 뛰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그 이유는 스포르팅이 '신사협정'을 지키지 않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자신에게 부과된 벌금을 내는 것에 있어 크게 개의치 않을 것이다. 아스날 이적이 성사되는데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감수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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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팅은 빅터 요케레스를 결국 떠나보낼 예정이다. 그러나 쉽게 보내줄 생각은 없다. 일단 벌금은 내야 한다.
요케레스의 꿈이었던 아스날 이적은 이제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번 주 내 마무리 될 가능성이 크다. 그는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아스날은 스포르팅에 6370만 파운드(한화 약 1185억원)의 이적료를 지불, ‘괴물 공격수’를 품었다. 올 여름 그들의 6번째 영입이며 이는 프리미어리그 정상을 향한 신의 한 수가 될 듯하다.

포르투갈 매체 ‘어 볼라’에 의하면 요케레스는 한 달 치 총 급여에 해당하는 29만 1000 파운드(한화 약 5억 400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요케레스는 2024-25시즌을 스포르팅과 함께하는 조건으로 보다 저렴한 이적료에 팀을 떠날 수 있는 ‘신사협정’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스포르팅의 프레데리코 바란다스 회장은 동의하지 않았고 결국 프리시즌 훈련에 불참한 요케레스에게 벌금을 부과, 이적시키는 결정을 내렸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요케레스는 스포르팅에서 다시는 뛰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그 이유는 스포르팅이 ‘신사협정’을 지키지 않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자신에게 부과된 벌금을 내는 것에 있어 크게 개의치 않을 것이다. 아스날 이적이 성사되는데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감수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스날은 요케레스 영입 후 에베레치 에제 영입까지 바라보고 있다.
‘풋볼런던’은 “크리스탈 팰리스는 에제의 바이아웃 전체 금액을 원하고 있다. 그 금액은 6750만 파운드로 알려져 있다. 하나, 아스날은 6000만 파운드에 합의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간은 팰리스의 편이다. 2025-26시즌 개막이 다가올 수록 에제의 아스날 이적 가능성은 점점 작아진다. 또 아스날의 요구를 팰리스가 받을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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