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친중 논란' 터졌는데…최다니엘 "천둥벌거숭이 기질, 나랑 비슷해" ('최다치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다니엘과 헨리가 '천둥벌거숭이' 단어 하나에 극한 감정 기복을 맞이했다.
'최다치즈' 25일 방송에서는 최다니엘, 헨리, 이현우의 사이판 브로맨스 마지막 편이 담겼다.
최다니엘은 헨리를 가리켜 "나랑 비슷한 게 천둥벌거숭이 기질이 있다. 나도 천둥벌거숭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제야 최다니엘과 헨리는 다시 웃음을 되찾으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최다니엘과 헨리가 '천둥벌거숭이' 단어 하나에 극한 감정 기복을 맞이했다. 앞서 헨리는 2021년 중국 예능 프로그램 '저취시가무 시즌4'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친중 논란에 휩싸인 바 있었다. 해당 프로그램이 판소리, 부채춤, 한복 등 한국 전통문화를 중국 전통으로 왜곡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당시 국내 여론의 비판을 받았다.
'최다치즈' 25일 방송에서는 최다니엘, 헨리, 이현우의 사이판 브로맨스 마지막 편이 담겼다. 바다낚시, 스노클링,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스팟을 거치며 우정을 쌓아갔다. 이어 마지막 저녁 식사 때 맏형 최다니엘이 동생들 캐릭터를 평가하다가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최다니엘은 헨리를 가리켜 "나랑 비슷한 게 천둥벌거숭이 기질이 있다. 나도 천둥벌거숭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모두 정확한 뜻이 무엇인지 어리둥절해하자 제작진이 챗 GPT에 질문을 던졌고, 그 답을 듣고 현장에서 모두가 뒤집어졌다.

당황한 이들은 다시 해석을 요청했고 "에너지가 넘치고 솔직하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사람"이라는 순화된 풀이로 바뀌었다. 그제야 최다니엘과 헨리는 다시 웃음을 되찾으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승헌, 엄정화와 10년 만에 재회한다…"신선한 느낌" ('금쪽같은') | 텐아시아
- '하트페어링' 우재, ♥지원과 현커 공개 한 달 만에…독일서 갈고닦은 실력 발휘 ('뭉찬4') | 텐아
- 박보검 부상으로 촬영 중단…오정세 "걱정보단 대단하다고 생각해" ('굿보이') [TEN인터뷰] | 텐아
- '상습 마약 투약' 돈스파이크, 출소 4개월 만에 초고속 복귀인데 '반전 응원'ing [TEN스타필드] | 텐
- [공식] 마마무 휘인, 결별 1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라비 품 떠나 새로운 출발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