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민생소비쿠폰, 물가 상승 부추기는 포퓰리즘 예산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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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가 시행중인 민생회복소비쿠폰에 대해 "13조 원의 소비쿠폰이 오히려 물가상승이라는 폭탄으로 되돌아 오고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최수진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좌파 정부의 선심성 예산 살포에도 정작 내수소비 진작 효과는 미미하고, 서민들은 식료품을 중심으로 밥상 물가 폭등으로 인한 타격을 입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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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가 시행중인 민생회복소비쿠폰에 대해 "13조 원의 소비쿠폰이 오히려 물가상승이라는 폭탄으로 되돌아 오고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최수진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좌파 정부의 선심성 예산 살포에도 정작 내수소비 진작 효과는 미미하고, 서민들은 식료품을 중심으로 밥상 물가 폭등으로 인한 타격을 입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물가가 납득 할 수 없는 정도로 자꾸 오른다'고 말하고, 민주당은 물가폭등 관련 폭염과 폭우탓만 하고 있다"며 "지금 물가가 왜 오르는지 모르는 건 정부와 여당뿐인 듯 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밥상 물가를 잡기 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비축 물자 강화와 저온 창고시설 확충, 유통 구조 개선 등 실질적인 정부 정책이 필요하다"고 요구했습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9694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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