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서울 서대문구 일부 단수…구청, 긴급 생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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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 기온 38도의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서울 서대문구 일부 지역이 단수돼 구청이 긴급 식수 제공에 나섰습니다.
서울 서대문구청에 따르면 오늘(26일) 오전 북아현동 중앙여중·고 인근에서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하던 중 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긴급 복구를 위해 밤 9시까지 단수가 예고되면서 서대문구청은 인근 주택가에 긴급 생수 공급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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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 기온 38도의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서울 서대문구 일부 지역이 단수돼 구청이 긴급 식수 제공에 나섰습니다.
서울 서대문구청에 따르면 오늘(26일) 오전 북아현동 중앙여중·고 인근에서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하던 중 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전 10시부터 인근 중앙여중·고, 이화여대, 서부교육지원청, 일부 아파트 단지 등의 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긴급 복구를 위해 밤 9시까지 단수가 예고되면서 서대문구청은 인근 주택가에 긴급 생수 공급에 나섰습니다.
구청 관계자는 "급한 대로 생수를 구매해 불편한 주민들에게 공급하고, 서울아리수본부에서도 물차와 물병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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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슬 기자 (moons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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