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둘째 딸 자랑 “얼굴이 너무 예쁘지 않냐, 돈 많이 잡아먹어”(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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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자신의 둘째 딸, 반려견 카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화 중 박명수는 "카라야 이리 와"라며 반려견을 불렀다.
반려견 카라는 박명수 앞에서 벌러덩 누워 애교를 피웠다.
제작진이 "카라도 이제 나이가 있지 않냐"라고 하자, 박명수는 "만 9살이다. 건강은 아직 괜찮다. 어디 아픈데 없다. 예전에 종합 검진 한 번 하고. 스케일링 했다. 돈 많이 잡아먹더라. 반려견도 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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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자신의 둘째 딸, 반려견 카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박명수의 채널 '할명수'에는 '영원히 무한~ 도전! 히는 명수옹의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은 박명수의 자택에서 오프닝을 열었다. 박명수에게 브이로그를 직접 찍으라며 카메라를 건네기 위한 것.
대화 중 박명수는 "카라야 이리 와"라며 반려견을 불렀다. 반려견 카라는 박명수 앞에서 벌러덩 누워 애교를 피웠다. 이에 박명수는 "얼굴이 너무 예쁘지 않니. 비숑 중에서도 이쁜 얼굴이다"라며 사랑스러워했다.
제작진이 "카라도 이제 나이가 있지 않냐"라고 하자, 박명수는 "만 9살이다. 건강은 아직 괜찮다. 어디 아픈데 없다. 예전에 종합 검진 한 번 하고. 스케일링 했다. 돈 많이 잡아먹더라. 반려견도 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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