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2PM 자리 노린다…‘짐승 트롯남’ 위해 이것까지 (‘나혼산’)
윤수경 2025. 7. 26. 12:58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박지현이 ‘짐승 트롯남’으로 변신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박지현이 차세대 2PM의 자리를 노리고 아크로바틱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중학생 때 2PM 분들 보면서 진짜 멋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아크로바틱을 배우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똑같은 춤을 추는 것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기대를 모았다.
본격적으로 아크로바틱 수업을 들은 박지현은 학원에서 남다른 재능을 보여주는가 하면, 고난도 옆돌기 도전 도중 몸 개그까지 보여주는 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현은 “사실 제가 겁이 많다. 그래도 기술 하나는 꼭 성공하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라며 열정을 폭발시켰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 박지현은 결국 백 덤블링에 성공,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박지현은 “제가 봐도 좀 멋있다”라며 본인 모습에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크로바틱 수업을 마친 박지현은 몸 보신을 위해 대림에 위치한 시장으로 향했다. 어릴 적 중국에서 약 2년 살았다고 밝힌 박지현은 남다른 중국어 실력까지 뽐내는 등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현은 최근 신곡 ‘녹아버려요’로 컴백, SBS Life ‘더 트롯쇼’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막강한 인기를 얻고 있다. yoonssu@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정도면 수위 논쟁? 뒤태 시선강탈!…리사 ‘멋져vs민망’
- 심형탁 아들, 만화 찢고 나온 베이비~깜찍 그 자체
- “아들 목 낚아챈 강도”…‘돌싱’ 김금순, 브라질 실화 고백에 소름!
- 결혼 앞둔 방민아, 몸매 관리 중? ‘슬림 탄탄 비주얼’ [★SNS]
- 권은비, ‘임자 있는’ 빠니보틀과 금정산 등산을...
- 김혜수, 짧은 치마에 다리 밀착 투샷…‘with OJ♥’는 누구?
-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 폐암 투병 중 사망…오늘 7주기
- ‘제니 엄마’ 김금순 “칼 든 6인조 강도 습격” 일촉즉발 사태에 ‘패닉’
- ‘꽃’ 한소희, 무슨 일이지? 더 예뻐졌잖아
- “이미 찍었으니 봐달라?” 시청자 기만한 ‘음주운전’ 배우의 무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