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호우' 산청 실종자 수색 8일째…장기화 우려
류희준 기자 2025. 7. 26. 12: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극한 호우로 인명피해가 속출한 경남 산청군에서 실종자 수색이 8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9일부터 시작한 수색이 일주일을 넘기면서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25일) 기준 산청군 인명피해는 사망 13명, 실종 1명입니다.
신등면 율현리에서 급류에 휩쓸린 80대 남성 1명이 산청지역 마지막 실종자로 경남소방본부는 드론·중장비·구조견 등을 동원해 마지막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극한 호우로 인명피해가 속출한 경남 산청군에서 실종자 수색이 8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9일부터 시작한 수색이 일주일을 넘기면서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25일) 기준 산청군 인명피해는 사망 13명, 실종 1명입니다.
신등면 율현리에서 급류에 휩쓸린 80대 남성 1명이 산청지역 마지막 실종자로 경남소방본부는 드론·중장비·구조견 등을 동원해 마지막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길음동 흉기난동, 내기바둑 탓?…피의자 아직 의식회복 못 해
- "코로나 때 잘됐거든" 또 풀리자 한번더 들썩? [뉴스토리]
- 프로야구 코치가 연인 감금·폭행하고 음주 무법질주…징역 1년
- 트럼프 "'엡스타인 파일에 트럼프 등장' 보고 받은 적 없어"
- 제2의 티메프? 고공행진하던 스타트업은 왜 무너졌나
- 미국도 이번 주말 1억 명 극한폭염 노출…뉴욕 체감기온 41도
- 아내 향한 원망이 아들에게? 아버지는 왜 총을 겨눴나
- 20년째 끈질기게 달라는데…한국서 길 찾기? "그건 핑계"
- '지게차 조롱' 이후 추방 위기…정부도 나섰다
- 물 부족 '심각'…화장실 수압까지 낮춘 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