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한지 겨우 3주…'허리 통증' 김하성, 10일짜리 부상자명단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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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30)이 복귀 3주만에 다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복귀 후 10경기만 뛴 채 다시 휴식에 돌입하게 됐다.
이후 탬파베이와 계약한 김하성은 재활을 이어가던 상황에서 지난 6월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복귀 시기가 또 밀렸다.
김하성으로선 부상 복귀 후 10경기 만에 다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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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의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2025 메이저리그 원정경기를 앞두고 김하성을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김하성은 지난 2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선발 출장해 볼넷과 도루를 한 개씩 기록했다. 하지만 도루 과정에서 허리 통증을 느꼈고 조기 교체됐다. 이후 두 경기 연속 결장했고 끝내 부상자 명단에 오르게 됐다.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
김하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이던 지난해 8월 어깨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됐고 시즌 후 수술을 받았다.
이후 탬파베이와 계약한 김하성은 재활을 이어가던 상황에서 지난 6월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복귀 시기가 또 밀렸다.
이달 들어서야 빅리그에 올라온 김하성은 얼마되지 않아 오른쪽 종아리 통증으로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어 후반기가 시작된 이후 허리 부상을 당해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김하성으로선 부상 복귀 후 10경기 만에 다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된 셈이다. 최근 10경기에서 김하성은 타율 0.226(31타수 7안타) 3타점 3득점 4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669 등을 기록했다.
차상엽 기자 torwar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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