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박보영, 머리 자르니 더 어려보여…'10대도 울고갈 동안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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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엘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한 장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박보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지의 서울"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꾸밈 없는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청순함과 고혹미를 동시에 뽐냈다.
한편 1990년생인 박보영은 35세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 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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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박보영이 '엘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한 장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박보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지의 서울"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꾸밈 없는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청순함과 고혹미를 동시에 뽐냈다.
특히 클로즈업으로 담긴 얼굴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압도한다. 수수한 민낯 느낌의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감출 수 없는 독보적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팔꿈치를 기대고 부드럽게 기울인 포즈는 여성스러움과 동시에 깊은 분위기를 더하며 '화보 장인' 다운 아우라를 제대로 보여준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겠죠", "항상응원합니다", "이렇게 이쁘기있나요", "미모폭발", "언니 너무 예뻐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인 박보영은 35세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 해 열연했다. 박보영은 드라마에서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까지 1인 2역을 맡았고 변치 않은 동안 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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