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틀 사이에 해결될 문제 아니야” 캐시 감독이 밝힌 김하성 IL행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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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캐시 탬파베이 레이스 감독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의 상황을 전했다.
캐시 감독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를 마친 뒤 '팬듀얼 스포츠 네트워크 플로리다' 등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김하성은 지금 이겨내기 위해 노력중"이라며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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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캐시 탬파베이 레이스 감독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의 상황을 전했다.
캐시 감독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를 마친 뒤 ‘팬듀얼 스포츠 네트워크 플로리다’ 등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김하성은 지금 이겨내기 위해 노력중”이라며 상황을 전했다.
김하성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허리 부상을 이유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캐시 감독은 “김하성은 오늘 밖에 나와서 달리고 스윙을 해봤는데 하루 이틀 안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린 것이 부상자 명단 등재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김하성의 부상자 명단 등재 기간은 마지막 경기 출전 다음날인 23일로 소급 적용됐다. 이르면 8월 1일 복귀가 가능하다.
캐시 감독은 “아마도 7일 정도 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 다음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보겠다. 계속해서 치료를 받을 것”이라며 다음주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알렸다.
김하성이 빠진 탬파베이는 이날 신시내티 레즈에 2-7로 졌다. 이 패배로 53승 51패가 됐다.
선발 잭 리텔은 6이닝 10피안타 2피홈런 2탈삼진 5실점 기록하고 내려갔다. 타자들은 6개의 안타와 4개의 볼넷을 얻어냈지만, 2득점을 내는데 그쳤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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