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외유출장' 윤 공공기관 인사, 철저 감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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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가 임명한 공공기관 상임감사 등의 외유성 해외출장에 대해 철저한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26일) 논평을 내고 공공기관 56곳의 상임감사 등 120여 명이 단체로 외유성 해외출장을 다녀왔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됐다며 정부가 즉각 감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정부의 상임감사들은 즉각 자진 사퇴할 것을 강력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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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가 임명한 공공기관 상임감사 등의 외유성 해외출장에 대해 철저한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26일) 논평을 내고 공공기관 56곳의 상임감사 등 120여 명이 단체로 외유성 해외출장을 다녀왔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됐다며 정부가 즉각 감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들 대부분이 윤석열 정부에서 낙하산 인사, 알박기 인사로 임명됐다며 임기 종료 직전 황급히 다녀온 먹튀 출장이자 조직적인 혈세 낭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정부의 상임감사들은 즉각 자진 사퇴할 것을 강력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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