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동 대형상가 지하서 염산 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6일 오전 9시35분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 인천도시철도(지하철) 부평시장역 인근 한 상가 건물 지하 기계실에서 염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배관 청소용 염산을 보관하는 말통이 부식해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지하 3층 기계실에서 누출이 일어나 건물 내부에 있던 시민들이 다치거나 대피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6일 오전 9시35분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 인천도시철도(지하철) 부평시장역 인근 한 상가 건물 지하 기계실에서 염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지하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건물 관계자 신고를 받고 곧바로 소방대원 38명을 현장에 보내 안전 조치를 마쳤다. 소방 당국은 염산을 외부로 꺼내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배관 청소용 염산을 보관하는 말통이 부식해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지하 3층 기계실에서 누출이 일어나 건물 내부에 있던 시민들이 다치거나 대피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황남건 기자 southgeon@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대 학생 2명 목포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 “집을 나서면 공원”… 대한민국에서 가장 걷고 싶은 도시, 과천시
- 영종도 호텔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 삼성전자 “조건 없이 대화” 제안에도…노조 사실상 총파업 강행
- 홍준표 “박상용 징계는 부끄러운 결정…수사 실무 모르는 트집”
- 배우 강성연, 의사와 재혼…"좋은 분과 새로운 가정 꾸려"
- 마산대 김미향 교수, 뇌사 후 3명에 장기기증…스승의 날 앞두고 숭고한 작별
- “달걀 비싼 이유 있었네”…정부, 산란협 설립허가 취소 검토
- "8000선 환호가 비명으로"…코스피, 외인 '매도 폭탄'에 6%대 급락 마감
- 배현진 “장동혁, 지방선거 숟가락 금지…가만있는 게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