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몸값' 변우석, 라이즈 팬심 드러내더니…닮아가는 미남 비주얼

임채령 2025. 7. 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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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비주얼 폭발한 인기를 입증했다.

변우석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짧은 이모지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변우석은 라이즈 멤버 앤톤과 닮은 듯한 비주얼을 선보여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앞서 변우석은 평소 라이즈의 팬임을 여러 차례 밝혀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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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배우 변우석이 비주얼 폭발한 인기를 입증했다.

변우석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짧은 이모지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부드러운 시선으로 렌즈를 바라보고 있다. 결점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 살짝 젖은 듯한 웨이브 헤어까지 더해지며 잔잔하게 어우러진 무드가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파자마 셔츠 차림으로 고개를 떨군 컷에서는 우수에 젖은 눈빛과 조각 같은 턱선이 돋보인다.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이 화보를 방불케 한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촬영장에서 미소 짓는 사진에선 특유의 부드러운 남성미가 드러난다. 이마를 드러낸 채 가죽 재킷을 입은 변우석은 카리스마와 순수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어진 컷에선 네이비 니트를 입고 벽에 기대어 양팔을 드는 포즈를 취했으며 귀 뒤로 꽂은 브라운 컬러 소품이 유니크한 포인트를 준다. 특히 변우석은 라이즈 멤버 앤톤과 닮은 듯한 비주얼을 선보여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에는 "앤톤이랑 왜 이렇게 닮았지 미남들 좋아요", "항상응원합니다", "멋있다 오빠", "귀엽섹시", "내스탈" 등 팬들의 실시간 댓글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변우석은 평소 라이즈의 팬임을 여러 차례 밝혀온 바 있다. 특히 지난 2024년 마마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하며 "팬이 된 그룹이 있는데 라이즈가 너무 멋있더라"며 "꼭 한 번 만나고 싶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후 변우석은 라이즈와 실제로 레드카펫에서 만남이 성사되자 "소원성취"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한편 2010년 모델로 먼저 데뷔한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변우석은 차기작 MBC '21세기 대군 부인'에서 아이유와의 멜로 연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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