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체감온도 33도 내외' 무더위…열대야 지속
정광윤 기자 2025. 7. 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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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여의대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다음 주(7월 28일∼8월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더운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선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의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0∼34도로 평년(최저,기온 23∼25도, 최고기온 29∼33도)보다 높겠습니다.
월요일인 28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흐리고 오전 중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 32∼36도 수준입니다.
특히, 서울은 이날 최고 37도까지 올라 가장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화요일인 29일에는 제주를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수요일인 30일부터는 전국이 흐린 날이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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