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 광복절 특사 앞두고 조국 전 대표 면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를 면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우 의장은 지난 9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조 전 대표를 장소변경접견 방식으로 접견했다.
이번 면회는 우 의장이 조 전 대표에 대한 우애를 표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조 전 대표는 과거 우 의장의 후원회장을 맡아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를 면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정부의 8·15 광복절 특별사면이 임박한 상황이어서 우 의장의 면담에 관심이 모인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우 의장은 지난 9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조 전 대표를 장소변경접견 방식으로 접견했다.
장소변경접견은 일반면회와 달리 시간 제한 없이 비교적 자유로운 공간에서 이뤄지는 면회 방식을 뜻한다.
이번 면회는 우 의장이 조 전 대표에 대한 우애를 표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조 전 대표는 과거 우 의장의 후원회장을 맡아왔다. 2014년에 당 혁신위원을 함께한 인연도 있다.
한편 조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자녀 입시 비리 및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만기 출소는 12월이지만 정치권에서 광복절 특별 사면 대상으로 거론되는 상황이다.
rma1921k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370억 재산' 102세 노인과 몰래 혼인신고한 간병인…자녀들 발칵
- "전부 담아라"…쇼핑몰 복면 강도 금 5억원어치 싹쓸이
- '불륜녀' 가정부와 공모…'변태' 남성과 침실에 있던 아내 살해
- "이제 너희 차례, 특히 한 남자"…9시간 경찰조사 '주사이모' 의 반격
- "남들이 무시하는 청소 일하며 월 800만원 번다"…사업 대박 20대 여성
- "빚 잔뜩 남기고 사망한 아빠…상속 포기하면 어린 동생한테 넘어가나요?"
- 초등생 집 따라가 추행한 여성…"아가야, 행복해야 해" 산후 도우미의 편지[주간HIT영상]
- 걸친 보석만 200억인데…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개막식 '립싱크' 논란
- 함소원 "전남편 진화 이혼 후 매일 술, 얼굴 썩어…재결합하려면 해결돼야"
- 선우용여 "20대에 200억 빚더미…부동산 눈뜨고 10년 만에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