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문가영 소개팅 요청에 당황...'썸붕' 위기 울렸다(서초동)

김예품 인턴기자 2025. 7. 2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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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에서 불확실하고 간질간질한 로맨스가 시작되는 와중에, 문가영이 소개팅을 제안받아 이종석이 위기감을 느낀다.

26일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서초동' 7회에서 강희지(문가영)에게 소개팅을 요청하는 동창의 등장으로 안주형(이종석)이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지만 오랜만에 참석한 동창회에서 한 동창이 희지를 알아보고 소개팅을 제안하면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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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이어진 인연으로 이종석♥문가영 다시 싹트는 설렘
동창회서 문가영 향한 관심 몰려...이종석 본심도 시험대 오른다

(MHN 김예품 인턴기자) '서초동'에서 불확실하고 간질간질한 로맨스가 시작되는 와중에, 문가영이 소개팅을 제안받아 이종석이 위기감을 느낀다. 

26일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서초동' 7회에서 강희지(문가영)에게 소개팅을 요청하는 동창의 등장으로 안주형(이종석)이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형과 희지는 홍콩에서의 우연한 만남 이후 서초동에서 다시 재회하며 변호사로서 함께 사건을 해결하고 식사를 나누는 등 가까워지고 있다. 특히 주형은 희지의 이야기에 조금씩 마음을 열며 변화를 보이고, 희지는 주형에게 변호인으로서의 노하우를 배우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두 사람은 홍콩에서 함께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설렘을 다시 느끼고 있다. 하지만 오랜만에 참석한 동창회에서 한 동창이 희지를 알아보고 소개팅을 제안하면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한다.

여기에 지난 의료 소송 당시 도움을 줬던 배문정(류혜영)과 그의 남편 김지석(윤균상)까지 얽히며 주형은 더욱 초조해진다. 희지에게 관심을 보이는 동창의 말에 주형은 수년간 갈고닦은 언변과 위기 대처 능력을 발휘해 희지를 지키려 안간힘을 쓴다.

이종석과 문가영의 미묘하게 변하는 관계가 발전할지, 동창회에서 벌어지는 뜻밖의 사건을 어떻게 이종석이 파헤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7회는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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