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응원하는 '조이네 가족', 27일 LG전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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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팬인 2023년생 김조이 양의 가족이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 경기 시구 행사에 참여한다.
김조이 양은 생후 7개월에 처음 야구장에 왔고, 이후 두산 팬이 됐다.
조이 양의 어머니 고은정 씨는 "조이는 동요보다 응원가를 더 좋아하는 찐 두린이(두산 어린이 팬)"라며 "딸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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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을 응원하는 '조이네 가족'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yonhap/20250726104548910wxtp.jpg)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팬인 2023년생 김조이 양의 가족이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 경기 시구 행사에 참여한다.
두산은 26일 "팬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팬 소원 성취 프로젝트 '두잇포유'의 3번째 주인공으로 '조이네 가족'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김조이 양은 생후 7개월에 처음 야구장에 왔고, 이후 두산 팬이 됐다.
최근에는 조이가 두산을 응원하는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이 양의 어머니 고은정 씨는 "조이는 동요보다 응원가를 더 좋아하는 찐 두린이(두산 어린이 팬)"라며 "딸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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