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닷새간 신청률 72%… 6조5703억원 지급
민경진 기자 2025. 7. 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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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닷새간 전체 대상자의 72%인 3642만5598명이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별 신청률은 인천이 77%(232만4053명)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요일제 신청 종료로 이날부터 출생연도 끝자리에 상관없이 소비쿠폰 지급을 신청할 수 있다.
소비쿠폰은 신청 다음 날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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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닷새간 전체 대상자의 72%인 3642만5598명이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5일간 지급된 지원금은 총 6조5703억 원이다.
지역별 신청률은 인천이 77%(232만4053명)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신청자가 가장 적은 곳은 전남(66.1%·117만2451명)으로 나타났다.
지급방식별로는 신용·체크카드 2696만569명, 선불카드 321만6232명,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 564만6922명, 지류 60만1875명이다.
요일제 신청 종료로 이날부터 출생연도 끝자리에 상관없이 소비쿠폰 지급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마감 시한은 9월 12일 오후 6시다. 소비쿠폰은 신청 다음 날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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