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 골프 영국 대회 1R 공동 20위…선두와 4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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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이 LIV 골프 영국(총상금 2500만 달러) 대회 첫날 공동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유빈은 26일(한국시각) 영국 로체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장유빈은 이번 영국 대회에서 LIV 골프 입성 후 첫 톱10에 도전한다.
후반에선 17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1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낚으며 대회 첫날을 2언더파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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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장유빈이 LIV 골프 영국(총상금 2500만 달러) 대회 첫날 공동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유빈은 26일(한국시각) 영국 로체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장유빈은 앤디 오글트리(미국), 루카스 허버트(호주),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와 함께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6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호아킨 니만(칠레), 아드리안 메롱크(폴란드), 브랜던 그레이스(남아프리카공화국) 등과는 4타 차다.
장유빈은 지난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무대를 제패한 뒤 LIV 골프에 입성했다.
하지만 리야드(공동 49위), 애들레이드(공동 23위), 홍콩(공동 40위), 싱가포르(공동 41위), 마이애미(공동 29위), 멕시코시티(53위) 대회 등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장유빈은 이번 영국 대회에서 LIV 골프 입성 후 첫 톱10에 도전한다.
이날 7번 홀에서 시작한 장유빈은 12번 홀과 13번 홀에서 연속해서 버디를 잡아내며 보기 없이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선 17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1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낚으며 대회 첫날을 2언더파로 마무리했다.
한편 장유빈과 같은 아이언 헤드 GC 소속의 교포 선수 대니 리(뉴질랜드)는 1오버파 72타로 공동 42위, 케빈 나(미국)은 2오버파 73타로 51위에 자리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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