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간판 김하윤, 하계U대회 제패…김종훈은 강자 꺾고 金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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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챔피언 김하윤(안산시청)이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무대도 제패했다.
김하윤은 26일(한국시간) 독일 에센에서 개최된 대회 유도 여자 78kg 이상급 결승에서 무코노키 미키(일본)를 절반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하윤은 지난달 한국 여자 선수로는 1991년 문지윤 이후 34년 만에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정상에 오르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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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챔피언 김하윤(안산시청)이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무대도 제패했다.
김하윤은 26일(한국시간) 독일 에센에서 개최된 대회 유도 여자 78kg 이상급 결승에서 무코노키 미키(일본)를 절반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하윤은 지난달 한국 여자 선수로는 1991년 문지윤 이후 34년 만에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정상에 오르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유도의 유일한 금메달리스트였고 작년 세계선수권과 파리 올림픽에서는 연이어 동메달을 수확했다.
남자 90kg급에서도 금메달이 나왔다. 김종훈(양평군청)은 대회 결승에서 하즈예프 엘잔(아제르바이잔)을 절반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종훈은 이 체급 세계 22위다. 엘잔은 세계 3위의 강자다.
여자 78kg급에서는 김민주(광주교통공사)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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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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