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미지의 서울' 종영 후유증? 내가 혼자가 아닌 것 같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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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1인 2역을 연기했던 '미지의 서울' 종영 후유증을 털어놨다.
"'미지의 서울' 종영 후유증이 있나?"라는 질문에 박보영은 "저는 제가 자꾸 혼자가 아닌 것 같고 오늘은 미지로 살아야 되나, 미래로 살아야 되나, 오늘은 일하니까 미래 모먼트 좀 가져가볼까? 한다. 기준을 미래와 미지로 잡는 느낌? 제 삶이 좀 수월해진 것 같다. 일할 때 조금 조절할 줄 알게 되는 것 같다. 예전에는 '방방' 이랬으면 이제는 차분하게 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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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박보영이 1인 2역을 연기했던 ‘미지의 서울’ 종영 후유증을 털어놨다.
25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영, 박진영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미지, 미래, 호수와 본캐의 싱크로율은?”이라는 질문에 쌍둥이 자매 미지와 미래 역을 소화했던 박보영은 “저는 미지가 60%, 미래가 40%인 것 같다. 살짝 미지가 더 많은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호수 역의 박진영은 “저는 말도 많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한다”라며 30%를 언급했고 박보영은 “말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들어주는 것도 잘해줘서 그것보단 높다고 생각한다. 50% 정도는 된다고 본다”라고 밝혔다. “좋은 사람과 싱크로율이 50%라니...”라는 박진영의 말에 박보영은 “좋은 사람이시잖아요”라고 말하며 박진영을 웃게 만들었다.
“‘미지의 서울’ 종영 후유증이 있나?”라는 질문에 박보영은 “저는 제가 자꾸 혼자가 아닌 것 같고 오늘은 미지로 살아야 되나, 미래로 살아야 되나, 오늘은 일하니까 미래 모먼트 좀 가져가볼까? 한다. 기준을 미래와 미지로 잡는 느낌? 제 삶이 좀 수월해진 것 같다. 일할 때 조금 조절할 줄 알게 되는 것 같다. 예전에는 ‘방방’ 이랬으면 이제는 차분하게 한다”라고 털어놨다.
호수 역의 박진영은 종영 후유증에 대해 “저는 얼굴을 더 뚫어지게 보는 것 같다. 호수의 특징 중에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을 정확하게 듣고 알기 위해서 계속 얼굴을 보는데 대화하면서 얼굴을 계속 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보영은 “이제부터 진영씨가 뚫어지게 쳐다봐도 오해하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한편,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로 지난달 인기리에 종영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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