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자택서 30대 경찰관 숨진 채 발견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5. 7. 26. 1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창원 자택에서 경남경찰청 소속 30대 경찰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시 40분쯤 경남경찰청 마산중부서 경찰관 A(30대)씨가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최근 업무와 관련해 압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원식 의장, 광복절 사면 앞두고 수감 중인 조국 前대표 면회
- 오늘부터 출생연도 무관 소비쿠폰 신청 가능…주말엔 온라인만
- '송도 사제총기 사건' 피의자, 과거 비디오방서 성범죄 전력
- 2위 LG, 3위 롯데, 4위 KT 나란히 연승에도…한화 굳건한 선두 체제
- "새벽에 지사제 구할 방법없다"…13년째 멈춘 편의점 상비약
- 해외출장 비판에…김태흠 충남지사 "도민 아픔을 정치 쟁점화" 반박
- SPC그룹, 李대통령에 "2027년까지 안전에 624억원 투입"
- 트럼프 "다음달 1일까지 협상 대부분 마무리…일부는 서한으로"
- 이간질에 한일전까지…막무가내식 美태도에 협상팀도 '휘청'
- [단독]김건희 측 "반클리프·까르띠에·티파니 모두 모조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