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일 만에’ 홈런포→롯데 3연승 이끈 윤동희 “팀이 더 많이 이길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SS사직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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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윤동희(22)가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윤동희는 "먼저 후반기 첫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기쁘다. 팀이 전반기 좋은 흐름 속에 올스타 브레이크 휴식기를 가졌는데, 후반기 팀 승리에 보탬이 될 수 있게 더욱 집중했던 것이 타석에 좋은 결과로 이어진 거 같다"고 전했다.
윤동희는 "후반기가 이제 막 시작했다. 팀이 더 많이 이길 수 있게, 더 좋은 흐름으로 갈 수 있게 제 몫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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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롯데 윤동희(22)가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타석에서 집중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롯데는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에 7-4로 이겼다. 좋은 흐름을 이어간다. 지난 주중 고척 키움전 위닝시리즈에 이어 3연승을 달린다.
윤동희의 활약이 돋보였다.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특히 이날 홈런은 부상 복귀 후 기록한 첫 홈런이자, 지난 6월1일 SSG전 이후 54일 만에 기록한 아치다.
경기 후 윤동희는 “먼저 후반기 첫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기쁘다. 팀이 전반기 좋은 흐름 속에 올스타 브레이크 휴식기를 가졌는데, 후반기 팀 승리에 보탬이 될 수 있게 더욱 집중했던 것이 타석에 좋은 결과로 이어진 거 같다”고 전했다.

부상 기간 2군에서 열심히 복귀 준비를 했다. 특히 2군 코치진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상동에서 많은 분이 도움을 주셨다. 김용희 감독님, 이병규 코치님, 김회성, 이상경 트레이닝 코치님, 임경완 코치님 모두 다 컨디션이 잘 올라올 수 있게 도와주셨다. 감사한 말씀 드리고 싶다”고 인사를 건넸다.
롯데는 이날 승리로 2위 LG와 3경기 차, 4위 KT와 2경기 차 격차를 유지했다. 흐름을 계속 이어간다면, 더 높은 곳도 바라볼 수 있다. 윤동희는 “후반기가 이제 막 시작했다. 팀이 더 많이 이길 수 있게, 더 좋은 흐름으로 갈 수 있게 제 몫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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