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닷새 만에 72% 신청...6조5천703억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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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닷새만인 어제(25일)까지 3천6백만 명 넘게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어제 자정까지 전체 대상자의 72%인 3천643만 명이 신청했고 6조5천703억 원이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1인당 15∼45만 원을 지급하는 소비쿠폰 1차 신청은 지난 21일 시작됐고, 신청 첫 주인 어제까지는 신청자 폭주에 대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로 신청자를 나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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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닷새만인 어제(25일)까지 3천6백만 명 넘게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어제 자정까지 전체 대상자의 72%인 3천643만 명이 신청했고 6조5천703억 원이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985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과 부산, 경남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청자의 74%인 2천696만여 명이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출생연도 끝자리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말에는 온라인 신청만 가능합니다.
국민 1인당 15∼45만 원을 지급하는 소비쿠폰 1차 신청은 지난 21일 시작됐고, 신청 첫 주인 어제까지는 신청자 폭주에 대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로 신청자를 나눠 받았습니다.
YTN 김준영 (kim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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