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거래 마무리" 아스널, 마르지 않는 돈줄! '이번 달에만 5명 영입'→요케레스 이어 '英특급 윙어' 에제까지 이적 임박 "1,116억 협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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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구단은 아스널이다.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 이후 곧장 에베리치 에제까지 품에 얻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스포르팅의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한 뒤, 곧바로 크리스털 팰리스의 간판 윙어 에제 영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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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구단은 아스널이다.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 이후 곧장 에베리치 에제까지 품에 얻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스포르팅의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한 뒤, 곧바로 크리스털 팰리스의 간판 윙어 에제 영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에제는 이전부터 아스널을 가장 선호하는 행선지로 꼽아왔으며, 선수 측 주변 인사들 또한 몇 주 안에 계약이 성사될 것이라 낙관하고 있다. 아스널은 팰리스 측에 6,800만 파운드(약 1,265억 원)로 알려진 바이아웃 조항 대신 6,000만 파운드(약 1,116억 원) 수준에서 협상을 마무리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스널은 그야말로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7월 사이에만 벌써 케파 아리사발라가, 마르틴 수비멘디,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노니 마두에케, 크리스티안 모스케라를 품었으며, '괴물 공격수' 요케레스의 영입도 매우 임박해진 상황이다. 그럼에도 아스널은 성이 차지 않은 모양새다. 에제까지 품에 얻을 심산이다.
이들이 노리고 있는 에제는 1998년생으로 차세대 잉글랜드 윙어로 평가받고 있다. 그가 두각을 드러낸 곳은 단연 팰리스.
2020년 8월 퀸즈 파크 레인저스를 떠나 팰리스로 입단한 에제는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유려한 볼 컨트롤, 현란한 드리블, 날카로운 패스와 슈팅 능력을 선보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매서운 성장세를 보여준 에제는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휘저었다. 43경기 출전해 14골 12도움을 기록하며 개인 커리어 하이를 찍었고, 맨체스터 시티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윽고 유수의 구단들이 러브콜을 보내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특히 토트넘 홋스퍼 또한 손흥민의 대체자로 에제를 낙점해 유심을 지켜보고 있었다.
아스널이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주된 이유로는 에제 역시 아스널행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었기 때문. 이로 인해 협상은 가속을 받은 상황이다. '데일리 메일'은 25일 이에 대해 "두 구단 간의 관계가 원만하며, 정통한 소식통들은 수 주 내 거래가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풋볼 팬캐스트, 아스널,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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