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규, 프랑스 낭트 전격 이적…데뷔전 이강인과 코리언 더비 펼쳐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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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셀틱의 수비형 미드필더 권혁규(24)가 프랑스 리그1 FC낭트로 전격 이적했다.
낭트는 '인상적인 높이(192cm)를 지닌 수비형 미드필더 권혁규는 일대일에 강하고 왼발과 오른발을 모두 자유롭게 사용한다. 기술적으로도 재능이 있다'며 '여름 이적시장 기간 이탈한 낭트의 미드필더진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리그1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엔 이강인이 뛰고 있다.
낭트와 PSG는 내달 18일 2025~2026시즌 개막 라운드에서 격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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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셀틱의 수비형 미드필더 권혁규(24)가 프랑스 리그1 FC낭트로 전격 이적했다.
낭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권혁규의 합류를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까지로 3년이다.
낭트는 ‘인상적인 높이(192cm)를 지닌 수비형 미드필더 권혁규는 일대일에 강하고 왼발과 오른발을 모두 자유롭게 사용한다. 기술적으로도 재능이 있다’며 ‘여름 이적시장 기간 이탈한 낭트의 미드필더진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K리그 부산 아이파크에서 뛰다가 2023년 셀틱을 통해 유럽 무대를 밟은 그는 세인트 미렌, 하이버니언 등에서 임대 생활했다. 셀틱 1군에서 뛰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여름 시장을 통해 변화를 모색했다. 낭트에 구애 손짓을 하면서 반전이 됐다. 커리어 첫 빅리그에 입성해 새 도전을 펼치게 됐다. 특히 리그1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엔 이강인이 뛰고 있다.
낭트와 PSG는 내달 18일 2025~2026시즌 개막 라운드에서 격돌할 예정이다. 권혁규와 이강인이 ‘코리언 더비’를 벌일 수도 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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