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약 필요 없다"…이지혜, 5일 만에 뱃살 '쏙' 뺀 비결[셀럽 웰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가수 출신 예능인 이지혜(45)가 다이어트약이나 주사제 없이 단 5일 만에 눈에 띄는 뱃살 감량 효과를 본 '비결'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생리 주기를 활용한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식습관 조절과 유산소 운동을 조합한 자신만의 다이어트 루틴을 소개하며 "약 없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편집자주]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생리 주기를 활용한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생리 주기에 줄어드는 식욕을 이용한 방법이다. 이와 함께 식습관 조절과 유산소 운동을 조합한 자신만의 다이어트 루틴을 소개하며 "약 없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지혜는 생리가 시작되는 당일 부터 떨어지는 식욕을 활용해 감량 시점을 정한다고 설명했다. 공복에는 포만감을 위해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혼합해 마시고, 최소 13시간 이상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했다. 식단은 양배추와 닭가슴살, 숙주 등을 활용한 볶음 요리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배변 활동에도 좋다"고 덧붙였다.
운동도 매일 빠짐없이 했다. 런닝머신과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를 공복 상태에서 30분 이상 지속했고, 필라테스와 스트레칭을 함께 병행했다. 술도 끊었다. 이지혜는 자신의 트레이너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음주를 하면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조언한 내용을 소개하며 와인도 끊었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다이어트는 결국 의지 싸움"이라며 "운동하기 싫고 귀찮아도, 카메라를 켜두면 버텨진다"고 말했다. 이 영상에서 이지혜는 54kg(킬로그램에서)으로 시작해 51.7kg까지 체중을 줄였다. 복부 둘레도 32.5인치에서 30.7인치까지 감소했다.
한편 이지혜는 "광고 촬영을 앞두고 진짜 작정하고 뺐다"며 "약 없이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6년 연애·동거 끝, 헤어졌다" 여가수 눈물의 고백…한국 떠났다 - 머니투데이
- 박수홍 딸, 9개월에…'압구정 현대아파트' 최연소 조합원 - 머니투데이
- "평범한 가족 부럽다"…'결혼 발표' 이민우, 과거 발언 재조명 - 머니투데이
- 전청조·고유정 수감된 교도소…"수용자간 펜팔, 체액 오고 가" 충격 - 머니투데이
- '이혼소송中' 박지윤·최동석, '재결합설' 부른 SNS…해명 들어보니 - 머니투데이
- "극단 시도했다, 그알 PD 살인자"라던 박나래 '주사이모'...게시물 삭제 - 머니투데이
- [단독]'민주화 거목' 故이해찬 前총리 5일간 '사회장' 엄수 - 머니투데이
- "두쫀쿠? 두바이서 온 거냐" 이 대통령도 한입...어린이가 선물 - 머니투데이
- '한국에선 한국어로 주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 '역풍'..."기본 매너" - 머니투데이
- "금값 5000달러 돌파" 지금이라도 사? 말아?...전망은 "7000달러 간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