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서 IS 고위지도자 등 세 명 사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이 25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 고위 지도자 한 명과 무장대원 두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CNN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알레포 지역에서 IS 고위지도자인 디야 자우바 무슬리 알-하르다니와 그의 아들 압달라 디야 알-하르다니, 압둘, 라흐만 디야 자우바 알-하르다니 두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이 25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 고위 지도자 한 명과 무장대원 두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CNN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알레포 지역에서 IS 고위지도자인 디야 자우바 무슬리 알-하르다니와 그의 아들 압달라 디야 알-하르다니, 압둘, 라흐만 디야 자우바 알-하르다니 두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들 세 명은 미국 및 연합군, 그리고 시리아 정부에 위협이 되는 존재였다"며 현장에 있던 어린이 세 명과 여성 세 명은 다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지상 작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미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작전에서 미국 측 사상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마이클 E. 쿠릴라 중부사령관은 "IS 테러리스트들이 어디서 활동하든 끈질기게 추적할 것"이라며 "IS 테러리스트들은 잠자든, 활동하든, 숨든 어디에서도 안전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 지역과 우리의 동맹, 그리고 본국을 위협하는 IS 테러리스트들의 지속적인 격퇴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yellowapoll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