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독자 시점' 사흘째 박스오피스 1위..주말 흥행 출격 [★무비차트]

김미화 기자 2025. 7. 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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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사흘 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봉한 '전지적 독자 시점'은 8만 73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개봉 첫날부터 2025년 한국영화 최다 관객 수를 기록한 '야당'의 오프닝 스코어(10만 4548명)을 넘어선 12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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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전지적 독자 시점'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사흘 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봉한 '전지적 독자 시점'은 8만 73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8만 1263명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개봉 첫날부터 2025년 한국영화 최다 관객 수를 기록한 '야당'의 오프닝 스코어(10만 4548명)을 넘어선 12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에 개봉 첫 주말 극장가에 많은 관객을 불러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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