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미, 윤계상의 갑작스러운 잠수 이별에 ‘멘붕’(‘트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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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세미가 '트라이'를 통해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윤계상 분)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
한편, 임세미가 출연하는 '트라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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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임세미가 ‘트라이’를 통해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윤계상 분)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
임세미는 극 중 한양체고 사격부 플레잉 코치이자, 주가람의 전 연인 배이지 역을 맡았다. 1회에서는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자기 은퇴 후 사라졌던 남자친구 주가람으로 인해 혼란과 분노에 빠진 배이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3년 후, 아무렇지 않게 다시 눈앞에 나타난 주가람을 마주한 배이지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또한 코치로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과 여전히 선수로 활동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 놓인 배이지의 내면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 임세미가 현실에 주눅 든 모습부터 열정을 잃지 않는 단단한 모습, 그리고 전 연인을 향한 억눌렸던 분노와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감을 더한 것. 특히 능청스럽게 행동하는 주가람에게 주저 없이 비비탄 총을 쏘는 모습은 배이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성격을 강렬하게 드러냈다.
티빙 오리지널 ‘방과 후 전쟁활동’, 디즈니+ ‘최악의 악’, tvN ‘그놈은 흑염룡’ 등 다양한 장르에서 캐릭터를 생생하게 살려오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 온 임세미는 이번 ‘트라이’에서도 현실적인 캐릭터를 통해 몰입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1회부터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낸 임세미인 만큼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임세미가 출연하는 ‘트라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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