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9 남자배구, 세계선수권서 콜롬비아 3-0 완파

김수근 bestroot@mbc.co.kr 2025. 7. 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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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하 남자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콜롬비아를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김종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방강호가 25점, 아포짓 스파이커 이준호가 20점을 올리며 콜롬비아에 3-0으로 이겼습니다.

전날 조별 예선 1차전에서 강호 쿠바에 3-0으로 승리했던 대표팀은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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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 기뻐하는 한국 U-19 남자배구 대표팀 선수들 [연합뉴스/FIVB 홈피 캡처]

19세 이하 남자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콜롬비아를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김종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방강호가 25점, 아포짓 스파이커 이준호가 20점을 올리며 콜롬비아에 3-0으로 이겼습니다.

전날 조별 예선 1차전에서 강호 쿠바에 3-0으로 승리했던 대표팀은 2연승을 달렸습니다.

쿠바, 미국, 브라질, 콜롬비아, 핀란드와 D조에 편성된 대표팀은 상위 4위 안에 들면 16강에 진출합니다.

우리나라는 2년 전 아르헨티나 대회에서는 3-4위 결정전에서 미국을 3-0으로 꺾고 30년 만에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수근 기자(bestroo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ports/article/6739654_367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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