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박혜수, 파주에 카페 열었다…이주영·김종수 방문·응원

고승아 기자 2025. 7. 26. 0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혜수의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김종수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주에서 혜수가 카페를 합니다"라며 "공간도 직접 만들고 커피도 빵도 직접 굽습니다, 흥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종수는 박혜수가 운영 중인 카페를 직접 방문해 박혜수, 이주영과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혜수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박혜수, 이주영(김종수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박혜수의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김종수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주에서 혜수가 카페를 합니다"라며 "공간도 직접 만들고 커피도 빵도 직접 굽습니다, 흥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종수는 박혜수가 운영 중인 카페를 직접 방문해 박혜수, 이주영과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혜수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오정세, 노정의가 개업을 축하하며 보낸 화분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21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박혜수에 대한 '학폭 의혹'이 제기됐고, 논란이 확산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 같은 주장이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입장을 전했으나, 박혜수 학폭 피해자 모임 십여 명은 그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바란다고 알렸다. 양측의 진실 공방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박혜수는 지난 2023년 개봉한 영화 '너와 나'를 통해 복귀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