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가 최선의 공격?' 선발 투수 중요성 강조 LG '염갈량'이 옳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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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다저스는 매년 타자보다 투수 영입에 더 신경을 쓴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25일 두산 베이어스전 승리 후 선발 투수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LG 선발 투수 에르난데스는 3이닝 만에 조기 강판됐다.
선발 투수가 가능한 오래 버텨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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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다저스는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했다.
한화 이글스가 질주하고 있다. 앞으로 더 좋아질 수도 있다. 이유는 단 하나. 막강한 선발 로테이션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폰세, 와이스, 류현진, 문동주로 이어지는 로테이션은 10개 구단 최강이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25일 두산 베이어스전 승리 후 선발 투수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후반기에는 더욱 중요하다고 했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그의 말은 옳다
이날 LG 선발 투수 에르난데스는 3이닝 만에 조기 강판됐다. 3이닝 동안 3실점했다. 투구수가 89개나 됐다. 매 이닝 주자를 2명 이상 내보냈다.
하지만 LG는 타선 폭발로 역전승했다. 힘겨운 승리였다. 이겼으니 된 게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에르난데스 조기 강판 때문에 불펜진이 고생했다.
후반기는 체력전이다. 불펜 싸움이다.선발 투수가 가능한 오래 버텨줘야 한다.
이겼으나 찜찜하다. 에르난데스를 어찌 해야 할지 고민일 것이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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