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 고소공포증 있는데‥‘밥값은 해야지’ 제작진에 제대로 당했다

박수인 2025. 7. 2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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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빈이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 뒤통수를 제대로 맞는다.

7월 26일 첫 방송될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에게 첫 번째 극한 직업으로 고층 빌딩 청소가 주어진다.

특히 난색을 표하던 곽준빈이 제작진을 향한 배신감에 말문이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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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NA 제공
EBS, ENA 제공

[뉴스엔 박수인 기자]

곽준빈이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 뒤통수를 제대로 맞는다.

7월 26일 첫 방송될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에게 첫 번째 극한 직업으로 고층 빌딩 청소가 주어진다. 특히 난색을 표하던 곽준빈이 제작진을 향한 배신감에 말문이 막힌다. 여행 전, 고소공포증 때문에 높은 곳에서 하는 일만 아니면 괜찮다고 이야기했었던 것.

‘밥값즈’는 높이 약 350m로 현재 완공된 충칭 건물 중 가장 높은 건물의 스카이 브리지 청소에 도전한다. 높은 곳이 두려운 곽준빈 역시 용기를 내어 멤버들과 함께 스카이 브리지에 오른다고.

청소 구역에 따라 난이도가 나뉘는 가운데 작업반장 추성훈이 가장 난이도가 높은 난간 밖 구간 청소를 자처해 탄성을 자아낸다. 심지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난간 밖으로 직행하더니 여유로운 모습까지 보여 강심장 추성훈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26일 오후 7시 50분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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