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들,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진로교육·문화·예술체험 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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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연계 진로교육·1대 1 진로컨설팅 등 청소년들의 진학 도우미로 앞장서고 있다.
또, 자치구들은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26일 각 자치구들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여름방학 기간인 내달 4일까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대학과 연계한 '대학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자치구들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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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연계 진로교육·1대 1 진로컨설팅 등 청소년들의 진학 도우미로 앞장서고 있다. 또, 자치구들은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26일 각 자치구들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여름방학 기간인 내달 4일까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대학과 연계한 ‘대학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여름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총 7개로, 이 중 4개는 동부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하고 동대문구가 지원하는 ‘고단백(고교학점제 단단하게 백프로 지원하기)’이다. 나머지 3개는 참여 고등학교가 주최·주관하고 동대문구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대문구도 관내 중·고교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여름방학 진로·학습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캠퍼스 투어는 내달 1·5·7일에 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에서 잇따라 열린다. 대학생활을 간접 체험하고 진로 설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캠퍼스 체험, 전공 및 진학 정보 안내, 재학생 멘토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각 자치구들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송파구는 내달 24일까지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더 임팩트’ 청년예술인 3인의 ‘그린 공감’ 전(사진)을 개최한다. 시원한 색감과 편안한 분위기의 시각예술 작품들이 소개되며 전시와 연계된 그림 체험도 이뤄질 예정이다.
강동구는 서울 암사동 유적 발견 100주년을 기념해 하반기 암사역사문화대학 그리스의 세계유산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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