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을왕리서 물놀이하던 고등학생 바다에 빠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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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을왕동 을왕리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고등학생이 물놀이를 하던 중 바다에 빠져 숨졌다.
26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2시46분께 중구 을왕동 을왕리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A군이 다이빙을 하다 물에 빠졌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인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A군이 친구 2명과 물놀이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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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을왕동 을왕리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고등학생이 물놀이를 하던 중 바다에 빠져 숨졌다.
26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2시46분께 중구 을왕동 을왕리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A군이 다이빙을 하다 물에 빠졌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해양경찰은 곧바로 구조 작업을 벌였지만, A군은 4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A군이 친구 2명과 물놀이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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