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골프 영국 대회 1R 공동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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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데뷔 첫해 고전하는 장유빈이 오랜만에 선전했다.
장유빈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로체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7천30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영국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치면서 공동 20위에 올랐다.
7번 홀(파4)에서 시작한 장유빈은 12번 홀(파4)과 13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고, 17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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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살피는 장유빈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yonhap/20250726083148599uhcs.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LIV 골프 데뷔 첫해 고전하는 장유빈이 오랜만에 선전했다.
장유빈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로체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7천30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영국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치면서 공동 20위에 올랐다.
7번 홀(파4)에서 시작한 장유빈은 12번 홀(파4)과 13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고, 17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만회했다.
장유빈은 올해 단 한 번도 20위권 내의 성적을 내지 못했다.
지난 2월에 열린 호주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23위가 최고 성적이다.
올 시즌 4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다승 1위를 달리는 호아킨 니만(칠레)은 6언더파 65타로 아드리안 메롱크(폴란드), 브랜던 그레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욘 람(스페인)은 이븐파 71타를 치면서 공동 32위로 밀렸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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