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엄마’ 김금순, 현실 아들 최초 공개…“난 돌싱, 둘째는 美 유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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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금순이 '편스토랑'을 통해 솔직한 일상과 가족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폭싹 속았수다'로 제니 엄마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배우 김금순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김금순은 "요리를 너무 좋아해서 '편스토랑' 팬이다"고 밝혔고, "두 아들의 엄마로 다양한 요리를 해왔다"며 현실적인 엄마의 모습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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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금순이 ‘편스토랑’을 통해 솔직한 일상과 가족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현실감 넘치는 돌싱 라이프 속 따뜻한 모자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폭싹 속았수다’로 제니 엄마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배우 김금순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김금순은 “제니 엄마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금순”이라며 직접 자신을 소개했고, 함께 출연한 있지 예지와 이연복 등은 팬심을 드러내며 응원을 보냈다.



김금순은 “요리를 너무 좋아해서 ‘편스토랑’ 팬이다”고 밝혔고, “두 아들의 엄마로 다양한 요리를 해왔다”며 현실적인 엄마의 모습도 덧붙였다.
그녀는 “첫째 아들 태두, 둘째 태성 이렇게 세 식구다. 저는 돌싱이다”며 “둘째는 미국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고, 태두는 저와 함께 살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 말에 스튜디오는 놀라움과 따뜻한 응원이 동시에 이어졌다.
화면 속 김금순은 민낯에 젖은 머리로 카메라에 담기며 “저것도 찍었어?”라며 당황하는 모습도 보여줬고, 이후 꽃다발과 이벤트를 준비한 첫째 아들의 등장에 감동을 숨기지 못했다. 김금순은 “이런 이벤트 처음 받아봤다”고 말하며 붉어진 눈시울을 보였다.
한편 김금순은 영화 ‘정순’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송혜교, 김고은, 전도연과 나란히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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