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이르면 다음 달 차세대 AI ‘GPT-5′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의 선두 주자 오픈AI가 이르면 다음 달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GPT-5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더 버지(The Verge)는 25일(현지 시각) 오픈AI가 GPT-5 공개를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오픈AI가 별도로 개발해 온 추론 모델이 처음으로 GPT-5에 통합될 예정이라 더 주목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의 선두 주자 오픈AI가 이르면 다음 달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GPT-5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더 버지(The Verge)는 25일(현지 시각) 오픈AI가 GPT-5 공개를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픈AI의 최대 협력사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엔지니어들이 GPT-5의 가동을 위한 서버 용량 확보 작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GPT-5는 챗GPT를 구동하기 위한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최신 버전으로, 당초 지난 5월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테스트 과정이 길어지며 일정이 미뤄져 왔다.
GPT-5는 단순한 언어모델을 넘어 여러 기능을 수행하는 AI 모델이 될 전망이다. 특히 오픈AI가 별도로 개발해 온 추론 모델이 처음으로 GPT-5에 통합될 예정이라 더 주목받고 있다. 오픈AI는 지난해 9월 ‘o1’, 12월 ‘o3’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오픈AI의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은 GPT-5의 출시를 공식 예고한 바 있다. 그는 최근 소셜미디어 엑스(X, 구 트위터)를 통해 “곧 출시된다”고 밝혔으며,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일부 기능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올트먼은 “내가 이해하지 못한 질문을 GPT-5에 맡겼더니 완벽하게 답변해 줬다”며 “내가 대답할 수 있어야 했던 질문을 AI가 즉시 풀어줘 나 자신이 쓸모없다고 느껴지는 이상한 감정이 들었다”고 언급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0세 과학] 연금보다 나은 근육, 줄기세포 회춘으로 얻는다
- [단독] “구치소 CCTV 어디 있나”… 수용자 정보공개청구 6만건 넘었다
- [Why] 이란은 왜 유독 UAE만 집중 공격하나
- [스타트UP] X레이 방사선 피폭 90% 낮춘다…티인테크놀로지, 30兆 시장 도전
- 50시간 넘게 소포 6만개 분류… 휴머노이드도 ‘자율 교대근무’ 시작했다
- [코스피 8000] “삼전 팔아 아파트 산 거 후회”… 유주택자 잠 못 들게 하는 포모 증후군
- 인천공항 주차할 곳 없더라니…직원 사용 85% 적발되자 “국민께 사과”
- 보잉 CEO, 트럼프 순방 동행에도… 기대 이하 주문에 주가 하락
- [코스피 8000] 닛케이 버블 비웃는 ‘K-광속 질주’… 29만전자·190만닉스가 만들었다
- 트럼프 떠나고… ‘中우방’ 러시아·파키스탄 수장 중국 방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