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을왕리서 다이빙하던 10대, 바다에 빠져 숨져
김동영 기자 2025. 7. 2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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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고등학생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2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46분께 중구 을왕리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고교생 A(18)군이 다이빙 도중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과 해경은 실종 4시간 만에 숨진 A군을 발견했다.
A군은 친구 2명과 함께 물놀이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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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인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바다에 발을 담그고 있다. 2025.05.22. amin2@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newsis/20250726082243220hirr.jpg)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고등학생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2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46분께 중구 을왕리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고교생 A(18)군이 다이빙 도중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과 해경은 실종 4시간 만에 숨진 A군을 발견했다.
A군은 친구 2명과 함께 물놀이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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