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닮은꼴" 김금순. 브라질에서 낳은 '두 아들' 최초공개...'사기캐' 그 자체 ('편스토랑')

김수형 2025. 7. 2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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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에서 김금순이 뷔 닮은꼴 아들을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5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금순이 두 아들을 언급하며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금순은 "첫째 태두는 21살, 지금 함께 살고 있고, 둘째 태성이는 17세로 미국 유학 중"이라며 "두 아들 모두 브라질에서 출생했다"고 밝혔다.

출연진은 일제히 "배우 아니냐"며 놀랐고, 알고 보니 김금순의 첫째 아들 태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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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닮은꼴" 김금순 아들, 알고 보니 '사기캐'?…母 위한 칵테일까지 

[OSEN=김수형 기자]‘편스토랑’에서 김금순이 뷔 닮은꼴 아들을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5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금순이 두 아들을 언급하며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첫째 아들의 등장에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가 놀랐다.

이날 김금순은 "첫째 태두는 21살, 지금 함께 살고 있고, 둘째 태성이는 17세로 미국 유학 중"이라며 “두 아들 모두 브라질에서 출생했다”고 밝혔다.

이야기 도중, 깜짝 등장한 한 남성. 출연진은 일제히 “배우 아니냐”며 놀랐고, 알고 보니 김금순의 첫째 아들 태두였다. 뷔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 조각 같은 외모에 스튜디오는 술렁였다. 김금순은 “아들이 친구처럼 녹화장에도 함께 왔다”며 돈독한 모자지간을 자랑했다. 실제로 태두는 꽃다발과 함께 깜짝 트렁크 이벤트를 선보였고, 가족사진이 담긴 케이크까지 준비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김금순은 “이런 이벤트는 처음이다”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도 시상식에 긴장한 김금순의 손을 꼭 잡으며 “고생하셨다”는 아들의 한 마디에 출연진들까지 뭉클했다. 붐은 “실제 아드님 맞죠? 너무 다정해서 대역배우인 줄 알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저녁, 아들은 직접 만든 스페셜 칵테일로 축하주까지 건넸다. 알고 보니 칵테일 바에서 일했던 경력직으로, 프로페셔널한 손길이 인상적이었다. 이에 출연진은 “이 정도면 사기캐(사기 캐릭터)”라며 입을 모았다.

훈훈한 외모와 세심한 배려, 다정함까지 갖춘 김금순의 아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진짜 BTS 뷔 닮았다", "이런 아들 현실에 존재하나요", "김금순 인생 성공"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금순은 최근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 실력과 인간미 넘치는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출처=KBS2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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