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14살 연상남 가격한 설인아, 이정도면 국가대표…"진천선수촌인가" ('무쇠소녀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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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의 엄청난 힘과 순발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무쇠소녀단2'에서는 유이, 금새록, 설인아가 국내 최강 잘 싸우는 여자들과 훈련에 임하는 치열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때 설인아는 전력을 다해 달렸고 이때 몸싸움 끝에 깃발을 빼앗기고 말았다.
당시 복싱에 임한 설인아는 무려 나이가 16살이나 많은 선수 출신의 김동현의 안면을 강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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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설인아의 엄청난 힘과 순발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무쇠소녀단2'에서는 유이, 금새록, 설인아가 국내 최강 잘 싸우는 여자들과 훈련에 임하는 치열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순발력과 민첩성이 중요한 특공무술을 위한 훈련은 '순발력 달리기'였다. 출발선을 등지고 엎드린 뒤 호각 소리에 맞춰 출발해 깃발을 사수하면 생존하는 룰로 이뤄져 있었다.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라운드마다 1명씩 탈락하게 될 상황이었다.
이때 설인아는 전력을 다해 달렸고 이때 몸싸움 끝에 깃발을 빼앗기고 말았다. 그러다 설인아는 다시 갔던 길을 되돌아가 하나 남은 깃발을 사수 해 '무쇠소녀단' 멤버들 전원 생존하게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내다. 반면 국가대표가 탈락을 해 충격을 자아냈다. 설인아는 계속되는 라운드에서 살벌한 국가대표 선수들과 겨뤘다. 하지만 마지막에 금새록에 탈락하고 말았고 설인아는 그런 금새록에게 "언니 정말 잘했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210kg 타이어를 뒤집어가며 50m를 완주해야 하는 타이어 뒤집기에서는 하위권인 멤버들에게 역전의 기회가 찾아왔다. 김동현 단장은 "역전해 보자"라며 멤버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한편 앞선 방송에서 '무쇠소녀단' 멤버들은 복싱 훈련 후 김동현과 겨룬 바 있다. 당시 복싱에 임한 설인아는 무려 나이가 16살이나 많은 선수 출신의 김동현의 안면을 강타한 바 있다. 설인아는 바람을 가르는 펀치로 모두를 놀라게 하며 급기야 김동현 단장의 안면을 강타해 복싱 유망주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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