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밤사이 25.5도…대구·경북 전역 폭염특보

이성덕 기자 2025. 7. 2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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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일부 지역에서 밤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다.

26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최저기온은 울릉도 25.7도, 포항 25.5도로 측정됐다.

대구와 구미,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김천, 상주, 예천, 안동, 의성, 포항, 경주, 문경, 영주, 북동산지, 영양·봉화 평지에는 '폭염경보'가 영덕, 울진 평지, 울릉도, 독도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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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폭염경보가 발령 중인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시민들이 맨발걷기를 하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경북 일부 지역에서 밤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다.

26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최저기온은 울릉도 25.7도, 포항 25.5도로 측정됐다.

이날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더울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와 구미,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김천, 상주, 예천, 안동, 의성, 포항, 경주, 문경, 영주, 북동산지, 영양·봉화 평지에는 '폭염경보'가 영덕, 울진 평지, 울릉도, 독도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psyd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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