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2R 공동 6위 도약…라이벌 다케다는 12위로↓ [LPGA]

하유선 기자 2025. 7. 26. 0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을 경쟁하는 윤이나(22)와 다케다 리오(일본)가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달러) 둘째 날 경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신인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다케다 리오는 2라운드에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버디 2개를 차례로 적어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202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 출전한 윤이나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을 경쟁하는 윤이나(22)와 다케다 리오(일본)가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달러) 둘째 날 경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윤이나는 25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6,53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적어낸 윤이나는 전날보다 18계단 뛰어오른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2번홀(파4)에서 낚은 첫 버디와 4번홀(파3) 보기를 바꾼 윤이나는 파4가 나란히 붙은 7번홀부터 9번홀까지 3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반등했다. 후반에는 11번홀(파3)과 14번홀(파5) 버디 2개를 골라냈다.



그린 적중은 1라운드 13개에서 2라운드 15개로 나아졌고, 퍼트 수는 이틀간 30개, 28개를 각각 써냈다.



 



신인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다케다 리오는 2라운드에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버디 2개를 차례로 적어내 1오버파 73타를 쳤다. 그린 적중 15개로 샷감은 나쁘지 않았으나, 퍼트 수가 33개로 많았다.



 



합계 4언더파 140타로 후퇴한 다케다 리오는 공동 12위로 10계단 하락했다. 또 다른 신인 미란다 왕(중국), 캐시 포터(호주)도 같은 순위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