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재벌 3세' 애니, 셀카만으로도 남다른 아우라..패션센스 눈길[스타IN★]

정은채 기자 2025. 7. 2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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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명희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알려진 올데이프로젝트의 멤버 애니가 카리스마 넘치는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무대 의상과 뱅 헤어를 한 채 카메라 앞에서 카리스마 있는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이어 올데이프로젝트의 남자 멤버 타잔, 우찬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해 그룹 내 끈끈한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애니는 지난달 23일 올데이프로젝트의 데뷔 싱글 'FAMOUS'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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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애니 SNS
/사진=애니 SNS
/사진=애니 SNS
/사진=애니 SNS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명희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알려진 올데이프로젝트의 멤버 애니가 카리스마 넘치는 셀카를 공개했다.

24일 애니는 자신의 SNS에 "unorganize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무대 의상과 뱅 헤어를 한 채 카메라 앞에서 카리스마 있는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거울셀카를 찍었으며, 빨간색 자켓과 짧은 숏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손을 위로 쭉 뻗은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한국 이름 '문서윤'의 '문'을 딴 'M.O.O.N' 반지를 각 글자 수대로 4개씩 손가락에 낀 사진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애니 SNS
/사진=애니 SNS
이어 올데이프로젝트의 남자 멤버 타잔, 우찬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해 그룹 내 끈끈한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애니는 지난달 23일 올데이프로젝트의 데뷔 싱글 'FAMOUS'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데뷔 직후 멜론 TOP100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더블 타이틀곡 'WICKED' 퍼포먼스 비디오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재벌가 출신이라는 화제성과 더불어 뛰어난 실력과 예능감을 겸비한 아이돌로서 향후 성장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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