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결혼식 10년 만에 투샷 포착됐다…반가운 부부 근황

강서정 2025. 7. 2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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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과 이나영 부부의 투샷이 공개됐다.

결혼 10년 만에 함께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인비가 원빈, 이나영 부부와 함께 미술관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나란한 모습은 2015년 결혼 이후 처음 공개된 투샷으로, 부부의 근황이 알려지지 않았던 만큼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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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원빈과 이나영 부부의 투샷이 공개됐다. 결혼 10년 만에 함께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5일 골프선수 박인비는 자신의 SNS에 “언니 오빠 10년 만 투샷이라는데… 내가 왜 중간에 껴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인비가 원빈, 이나영 부부와 함께 미술관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으며, 조용하고 단정한 분위기 속에서도 눈길을 끄는 원빈과 이나영의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의 나란한 모습은 2015년 결혼 이후 처음 공개된 투샷으로, 부부의 근황이 알려지지 않았던 만큼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빈과 이나영은 2015년 강원도 정선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조용한 가정을 꾸려왔다.

이나영은 드라마와 영화로 꾸준히 활동 중이지만,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15년째 별다른 활동 없이 긴 공백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비주의’의 대명사로 불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는 대표적인 배우 중 하나다.

이처럼 극도로 조용한 사생활을 유지해 온 두 사람이 오랜만에 함께 포착된 만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인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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