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을왕리서 바다에 빠진 고교생 사망

동은영 기자 2025. 7. 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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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에서 고등학생이 물놀이를 하다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어제(25일) 오후 2시 50분쯤, 을왕리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고등학생 A군이 다이빙하다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군은 신고 접수 4시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A군이 다른 고교생과 함께 물놀이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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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왕리 해수욕장

인천 영종도에서 고등학생이 물놀이를 하다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어제(25일) 오후 2시 50분쯤, 을왕리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고등학생 A군이 다이빙하다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군은 신고 접수 4시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A군이 다른 고교생과 함께 물놀이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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