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첫 3안타’ 롯데 3연승 이끈 ‘사직 박보검’→“타격감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 중” [SS사직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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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한태양(22)이 만점 활약을 펼치며 팀 연승 질주에 이바지했다.
그는 "타격감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것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경기 후 만난 한태양은 "사실 데뷔 첫 3안타를 쳤는지 모르고 있었다. 기분이 정말 좋다"고 전했다.
한태양은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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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롯데 한태양(22)이 만점 활약을 펼치며 팀 연승 질주에 이바지했다. 그는 “타격감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것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롯데는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에 7-4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질주한다.
한태양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다. 4타수 3안타 3타점 1도루로 펄펄 날았다. 특히 데뷔 후 첫 3안타 경기이기도 하다.
경기 후 만난 한태양은 “사실 데뷔 첫 3안타를 쳤는지 모르고 있었다. 기분이 정말 좋다”고 전했다.
최근 타격감이 뛰어나다. 지난 18일 LG전부터 7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간다. 시즌 타율 0.323, OPS 0.835를 마크 중이다. 한태양은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경기에 2, 3안타씩 치고 싶은데 쉽지 않다. 그래도 매 경기 ‘안타 한개씩 치자’는 목표를 두고 있다. 이 부분이 잘 풀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태양은 지난 2023년 5월8일부터 지난해 11월7일까지 국군체육부대에서 복무했는데, 그곳에서 큰 성장을 일궈냈다.
그는 “국군체육부대에서 1년 6개월 동안 꾸준히 경기에 나가면서 많은 투수들의 공을 접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타석에서 대처 능력이 좋아졌다”고 되돌아봤다.
한태양은 잘생긴 외모로 사직 아이돌, 사직 박보검이라고 불린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쑥스러운 모양새다. 취재진을 향해 “아니다”라고 말하며 답변을 피했다.

1군에서 출전 기회가 늘었다. 더 좋은 선수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이 됐다. 한태양도 “최근 긴장하는 것이 많이 풀리면서 플레이에 과감함이 생겼다. 찬스에서 자신감이 있다”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경험이 쌓이면 타석, 수비, 주루 모든 부분에서 더 좋은 플레이가 나올 것”이라면서 “올시즌 목표는 팀의 가을 야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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